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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과외사례소개 성통만사 회원님들의 우수한 과외 사례를 소개합니다.

[교사/Teacher and 학생/Student] / Haewon and Joon-Young

작성일
2020-08-12
조회
123
작성자
관리자

Although Haewon and her student have recently started their English classes, they have already made progress and have good results. They meet once a week for a couple hours at a café. They usually start by going over homework. Then, they read through an article, check grammar or vocabulary that her student didn’t understand, and answer questions that Haewon prepared. Haewon always prepares her own materials and prints them out for her student.


Joon-Young wants to enter to the American university and become fluent in English. He believes that the individual 1:1 classes are very useful because his questions can be solved immediately. Haewon says that her student is a fast learner. His reading and writing skills are remarkable. There are few things to polish, but most of the time he fully understands the article and the general conversation they have in English.


If you read PSCORE’s interviews with teachers and students often, you may know that some teacher-student relationships are close and some are casual. Haewon and Joon-Young have a casual relationship. “I try to not to touch any sensitive subject because the program is strictly about teaching English. So, I want to focus on that, not on personal matters. We have a great rapport. We converse a lot. He is a friendly and sincere student, and I hope I am a good tutor to him. Overall, the teaching experience has been extremely fun and fruitful. I hope to continue on with the lessons with my student.”


Haewon pointed out that her teaching with PSCORE has given her a rare opportunity to meet people from North Korea, a near yet faraway land.  “I didn’t have a specific image of a North Korean defector. However, briefly learning about my student`s experience allowed me to understand his passion for education, and I truly hope he makes successful academic achievements in the near future.”


해원 님과 학생은 영어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발전했고 좋은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카페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2시간동안 수업을 진행합니다. 먼저 숙제를 확인 받고 그 후 지문을 같이 읽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문법이나 단어들을 확인하고 해원 님이 준비한 질문들을 답합니다. 해원 님은 항상 모든 자료를 본인이 찾고 프린트해서 준비합니다.


준영 님은 미국 대학에 입학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회화에 유창 해지고 싶어서 수업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그는 특히 1:1 개인 수업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원 님은 준영 님이 빠르게 배운다고 말했고 독해와 쓰기 실력이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고쳐야할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항상 전체 지문과 영어 토의를 잘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성통만사의 선생님 학생 인터뷰를 읽어보시면 어떤 관계는 가깝고 어떤 관계는 캐주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원 님과 준영 님의 관계는 캐주얼 합니다. “예민할 수 있는 주제는 아예 터치 안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프로그램의 주목적은 영어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문제들 보다 수업에 더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대화도 많이 합니다. 준영 씨는 친절하고 성실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에게 좋은 선생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업 경험이 매우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들을 준영 씨와 지속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원 님은 성통만사를 통해 가깝지만 먼 나라인 북한에서 온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탈북민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학생의 얘기를 조금만 들어도 왜 그가 교육에 열정을 쏟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미래에 성공적이게 학업을 성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Donate for Joon-Young and North Korean defector students http://pscore.org/donate/


 준영와 북한 탈북자 학생들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http://pscore.org/donate/


 


 


Interview: July 26, 2020


인터뷰: 2020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