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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과외사례소개 성통만사 회원님들의 우수한 과외 사례를 소개합니다.

[교사/Teacher and 학생/Student] / Meghan Mcallister and Justina

작성일
2020-07-13
조회
171
작성자
관리자


Meghan and Justina are another duo of teacher
and student with a fairly close relationship at PSCORE. Especially for Justina Meghan is not just a teacher, but rather a close friend who helps to maintain her emotional health. Justina can share her feelings and thoughts about the
difficulties and positive changes in her daily life. Importantly, she feels good knowing that she has somebody to talk to.


Justina has been learning English for more than 10 years through PSCORE's tutoring program. Currently, twice a week since February, Justina and Meghan have been preparing for the 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 System) exam through Skype.


After coming to South Korea, Justina entered to the Nursing Department of Samyook University. She has many years of experience in the field of nursing. Now Justina's biggest dream is to go to the United States and continue to build on her clinical experience. For that Justina needs to get IELTS 7 score to work as a nurse.


Meghan found PSCORE through searching online. She was looking for opportunities to volunteer in Korea. When she found PSCORE's tutoring program, she applied right away. “I feel like North Korean defectors are at such a disadvantage educationally, because they're naturally
behind the South Korean system. English especially, because they never learn it from an early age as South Koreans do. So I feel like it's very important to help those who feel left behind and help them catch up with others.  As I said, defectors are at a disadvantage educationally, so having a program in place to remedy that is really important.
Teaching not only a subject but also about culture in general is also important – there are so many cultural touchstones that are unknown to North Korean defectors. So learning about current society and culture is just as important as learning about a specific subject.”


Justina says that “vocabulary, grammar, reading, and listening are parts where one can study by herself, but speaking and writing parts require a teacher who can correct and give a chance to practice the language in real situations.” Justina feels that her English is improving as she studies regularly, receiving detailed corrections from a native teacher.


Meghan also satisfied with her student. “She is far and away one of the most advanced English speakers I've encountered in Korea. We can talk about any topic in depth, and I never feel like she's falling behind. I feel like she already has a great mastery of the language. However, she wants to go into nursing in the United States, so she wants to make sure she is technically fluent so she can be comfortable in such an environment.”


It can be said that the program is important in their lives. For example, Meghan expresses her meeting with North Korea defector in this way. “Getting to know Justina definitely opened my eyes to all the different experiences in North Korea. Every time she tells me a story about her life, I learn more and more about the details of how life is there. We hear so much about the big picture, about the government and nuclear bombs, that sometimes I think we forget to think about the simplicities and monotonies of daily life. Learning about those experiences is really valuable to me.”


Justina got motivated and inspiration through the program. “When I have seen native English teachers who are busy, but still volunteering for English lessons, I got motivated to give something back to the society and others. So while working at the hospital as a nurse, I started volunteering to provide medical support for North Korean defectors.”


So the Tutoring Program is not just learning the language for Justina. It is an effective way to maintain her emotional well-being and motivation for life. PSCORE will continue supporting Justina to pursue her goals.


 


메간과 저스티나는 서로 성통만사에서 가까운 관계를 가지고있는 선생님-학생 듀오입니다. 특히 저스티나에게는 메간은 그저 선생님일뿐만 아니라 그녀의 정신건강을 지지해주는 가까운 친구이기도 합니다. 저스티나는 그녀의 감정과 생각들을 메간에게 나눌수 있고 그녀의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운점들과 긍정적인 점들도 이야기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하게도 저스티나는 누군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있다는 좋은 믿음을 가지고있습니다.


저스티나는 5년전부터 성통만사의 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로 배워오거 있습니다. 저스티나와 메간은 2월부터 일주일에 2번씩 만나 IELTS 시험 준비 수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남한에 오고난 저스티나는 삼육대학교 간호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녀는 간호분야에서 수년간의 경력을 쌓아오고 있었습니다. 현재 저스티나의 가장 꿈은 미국에서 그녀의 치료 경력을 이어서 계속 쌓아 나가는 입니다.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스티나는 IELTS시험 레벨 7 점수가 필요합니다.


메간은 한국에서의 자원봉사 기회들을 알아보다가 온라인 웹서핑을 통해 성통만사를 찾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성통만사의 튜터링 프로그램을 찾자마자 바로 지원을 했습니다. “저는 교육시스템이 탈북자분들에게 정말 분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불리함을 보충해줄수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교과과목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 전체적으로 문화에 대해서 가르쳐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북한 탈북자분들에겐 아직도 너무 많은 중요한 문화들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사회와 문화에 대해 배우는 것이 특정 교과과목을 배우는 만큼 중요합니다.


저스티나는단어, 분법, 독해, 그리고 듣기는 혼자서도 공부할수 있지만 말하기와 듣기는 고쳐주고 언어를 실제상황처럼 연습해주실 있는 선생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스티나는 그녀가 영어를 규치적으로 공부하는것과 동시에 원어민 선생님의 세심한 가르침을 통해 그녀의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고있습니다.


메간 또한 그녀의 학생에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제가 이제껏 한국에서 만난 사람들중에 가장  영어 말하기 실력이 좋은 사람입니다. 저희는 아무 주제든 깊게 대화할 있고, 그리고 저는 한번도 그녀가 뒤쳐지고 있다고 느낀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녀가 이미 언어를 마스터했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저스티나는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고싶기에 그녀가 환경에 편하게 적응할 있도록 제가 그녀의 영어가 유창한지 체크해주길 원합니다.”


영어교육의 프로그램은 분의 인생에 중요하다고 말할 있습니다. 예를들어, 메간은 그녀가 탈북자와 만난것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스티나를 알아가는 것은 저에게 북한의 다양한 경험들에 대한 시선을 넓혀주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북한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줄때마다 그곳에서의 삶이 어떤지 세세하게 배워갑니다. 우리는 북한정부와 핵과 같은 주제만 듣게되어 북한의 일상생활의 단순함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이런 경험들을 배워나가는 것은 저에게 정말 가치있습니다.”


저스티나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바쁨에도 불구하고 영어수업 봉사를 해주시는 원어민 선생님들을 볼때마다 저는 저또한 사회에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북한 탈북자들을 위해 의료 지원을 해주는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스티나에게는 튜터링 프로그램은  그저 언어만 배우는 아닙니다. 프로그램은 그녀의 정신건강을 지켜주고 인생의 동기부여를 효과적으로 해줍니다. 성통만사는 계속해서 저스티나가 그녀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지지해 입니다.


 


  Donate for Justina and North Korean defector students http://pscore.org/donate/


저스티나와 북한 탈북자 학생들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http://pscore.org/donate/


 


 


Interview: July 30, 2020


인터뷰: 2020 7 30